“올바른 틀니 관리로 노년건강 챙기세요”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 GSK 제공


​7월 1일 틀니의 날을 기념해 ​GSK컨슈머헬스케어는 틀니 사용 노년층 영상을 제작해 공익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틀니 사용에 대한 거부감은 낮추고, 노년층에 대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개선은 확대하자는 취지를 담아 대한치과보철학회와 공동기획했다.

제2의 치아로 여겨지는 틀니는 노년층 건강을 위해 필수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틀니의 날 오디션 현장’ 컨셉의 영상을 통해 남녀 실버 참가자들이 복싱, 요가, 노래, 춤 등 다양한 역량을 뽐내는 즐거운 모습을 영상에 그렸다.

대한치과보철학회 권긍록 회장도 영상에 참여하여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틀니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9일부터 한달 간 유튜브에서 캠페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상은 대한치과보철학회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K컨슈머헬스케어 강상욱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인생 2막을 살아가는 실버세대를 사회구성원으로서 응원하고 이들을 지지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는 2016년부터 대한치과보철학회와 함께 손잡고 매년 틀니의 날을 홍보해왔으며,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 무료체험, 샘플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비롯하여 공개 강좌 및 틀니 사용법 교육 등 여러 생활 강좌도 열었다.

국내 틀니 사용 인구는 약 600만 명으로 추산되며, 국내 65세 인구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 중이다. 틀니는 자연 치아와 달라 치약을 사용하기보다는, 틀니 세정제 등 별도의 관리법을 통해 세균을 살균하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